2026-08-21

동업관계, 조합관계를 주장하며 투자금반환을 청구한 사건 방어 전부 승소

원고들은 A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일부 투자금을 지급받았습니다. 이후 A가 사망하자 원고들은 B, C가 A와 동업관계에 있었으니 A가 반환하여야 할 투자금을 B, C가 반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

법무법인 예헌의 이계형 변호사는 B, C를 대리하여 원고들의 주장이 객관적 사실관계에 반하고 법리적으로도 타당하지 않다고 다투었고, 최종 전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2026. 7. 3. 선고 23가합1XXX 판결)

​

이처럼 투자계약, 동업계약, 조합계약을 둘러싸고 분쟁이 있으시거나 법리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이계형 변호사(010-8904-5774, khl@yehunlaw.com)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계형 변호사는 의뢰인과 직접 상담하고, 모든 사건을 직접 수행합니다.

‍

No item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