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된 직원을 변호하여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 냄

법무법인 예헌의 김지효 변호사는 회사로부터 억울하게 부당해고를 당함과 동시에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까지 된 의뢰인(근로자)를 변호하였습니다. 변호 과정에서 의뢰인의 법인카드 사용, 출장 등 행위가 회사 업무를 위한 것이었으므로 배임행위가 아님을 적극 소명하였고, 경찰 측은 예헌 측의 소명을 받아들여 의뢰인에 대하여 혐의가 없음을 인정, 불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

예헌은 의뢰인들의 처한 억울함을 잘 알고, 이를 최대한 쉽게 수사기관 또는 법원에 설명하여 의뢰인들이 만족할 만한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억울한 부당해고, 배임 혐의 등으로 인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편히 법무법인 예헌의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민사·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