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예헌이 법률신문이 기획한 "프론티어 로펌" 시리즈에 소개되었습니다.
예헌의 변호사들은 건설·부동산은 물론 인사·노무와 회계, 금융 사건을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고 있으며, 그로 인해 예헌은 탄탄한 강소·부띠크 로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기사에서는 현장과 법원의 서로 다른 "언어"를 고민해서 통역하는 것이 예헌의 강점으로 꼽는다고 소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기사 보기